레드포스 PC아레나(레드포스 PC방)가 오는 21일부터 전국 50개 매장에서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은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의 레전드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격돌하는 이벤트 매치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주최·주관하는 이 행사는 오는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출처=비엔엠컴퍼니
출처=비엔엠컴퍼니

경기에는 스티븐 제라드, 루이스 가르시아, 예르지 두덱, 사미 히피아 등 리버풀 레전드와 이니에스타, 푸욜, 히바우두, 데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릭 아비달 등 FC바르셀로나 레전드가 출전한다.

레드포스 PC방은 이 경기의 티켓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응모 기간은 21일부터 28일까지로, 레드포스 PC방 전국 50개 이벤트 매장을 방문해 1만 원 이상을 충전한 후 PC 로그인 화면의 이벤트 배너 내 QR코드를 스캔해 네이버 폼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티켓은 총 112매로, 1등석부터 3등석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당첨 여부는 개별 문자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장 티켓은 6월 3일 개별 발송된다.

레드포스 PC방 관계자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는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의 내한 경기를 레드포스 PC방에서 더 특별하게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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