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현대리바트가 가을 이사 및 혼수 대목을 노려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친다.

주방가구 'M200' 제품 (출처=현대백화점그룹)
주방가구 'M200' 제품 (출처=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는 이달 30일까지 11월 한 달 동안 '리바트 집단장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침대와 소파, 책상 등 주요 가구 500여 품목을 기존가보다 5~20% 저렴하게 내놓는다.

또한 총 결제액이 500만 원 및 700만 원 이상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금액 구간에 따라 5%, 7%의 추가 할인 혜택을 차등 적용한다. 재고 처분(클리어런스) 상품 200여 종은 최대 59% 낮춘 특가로 준비했다.

가구뿐만 아니라 주방, 욕실, 수납, 창호 등 별도 시공이 필요한 집테리어 품목 20여 종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대리바트 측은 이사와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는 비용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다채로운 인테리어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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