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A씨는 최근 목돈이 생기면서 재테크를 위해 자신에게 맞는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싶었지만, 시중에 상품이 너무 많아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졌다.
또 다른 소비자 B씨는 주거래 은행에서 개인신용대출을 이용 중이지만, 최근 대출금리가 크게 오르면서 보다 낮은 금리의 대출상품으로 갈아탈 방법을 찾고 있었다.

이처럼 예·적금이나 대출상품을 선택할 때는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의 ‘금융상품 한눈에’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비교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상품 한눈에’는 금융기관이 판매 중인 예·적금 상품과 대출상품의 금리 수준, 만기, 거래 조건 등을 한곳에서 비교·공시하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은행별 상품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상품별 금리와 만기, 우대조건 등을 꼼꼼히 비교한 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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